분류 전체보기39 2026 한전 에너지캐시백 신청방법|1% 절감부터 최대 120원까지 여름철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나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나올지 걱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때 함께 확인해 볼 만한 제도가 한전 주택용 에너지캐시백입니다.전기사용량을 과거보다 줄이면 절감한 전력량에 따라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데, 2026년 하반기에는 한시적으로 지급 기준이 완화됐습니다.기존에는 직전 2개년 같은 기간 평균보다 3% 이상 전기를 줄여야 했지만, 2026년 7월 검침분부터 12월 검침분까지는 1% 이상 절감해도 캐시백 대상이 됩니다. 절감률에 따라 1kWh당 최대 120원까지 적용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하반기 기준으로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얼마나 절약해야 얼마를 받을 수 있는지, 신청방법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2026년 하반기 에너지캐시백 무엇이 달라졌을까?가장 큰 변화는 캐시백을.. 2026. 7. 16. 장마철·폭염 가전제품 안전관리|침수·감전·과열 화재 예방 장마철 가전제품 관리는 단순히 습기를 줄이거나 고장을 막는 문제가 아닙니다. 집중호우로 집 안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감전,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 전기화재와 과열 위험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특히 침수 상황에서는 가전제품을 살리는 것보다 전기를 안전하게 차단하고 사람이 먼저 대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물이 빠졌다고 바로 차단기를 올리거나 젖은 가전을 시험 삼아 켜보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정부의 호우 행동요령 역시 침수 전 전기·가스를 차단하고, 침수된 주택은 전문가의 안전점검 후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물이 닿은 전기설비와 가전은 ‘겉이 말랐는지’보다 ‘안전하게 다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상황 우선 해야 할 일 피해야 할 행동 집중호우가 오기 전차단기 .. 2026. 7. 15. 에어컨 전기세 절약 3단계|온도 설정부터 필터 관리까지 여름철 에어컨을 켜다 보면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이 전기요금입니다.“몇 도로 맞춰야 할까?”, “계속 켜두는 게 나을까?”, “선풍기를 같이 틀면 도움이 될까?”처럼 절약 방법도 여러 가지라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헷갈리기 쉽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에어컨 전기세는 사용시간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설정온도와 실내외 온도 차이, 집의 단열 상태, 에어컨 종류, 필터 상태, 햇빛 유입 등 여러 조건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그래서 무조건 덜 켜는 것보다 필요 이상으로 냉방하지 않고, 차가운 공기가 낭비되지 않게 관리하고, 내 에어컨의 운전 방식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어컨 전기세를 줄일 때 먼저 볼 것은 세 가지입니다.① 희망온도를 필요 이상으로 낮추지 않기② 햇빛·문·창문·필터 등 냉방효율을 떨어.. 2026. 7. 14. 이전 1 ··· 4 5 6 7 다음